서울 예술의전당 앞에서 잠깐 신호에 걸렸을 때 본, 가운데 보라색에 흰색이 어우러진 산수국 참 고귀하게 피어 있더라.
그 짧은 찰나가 이토록 오래 마음에 남을 줄이야.
누리꾼은 기레기 때문에 악플을 달고,
기레기는 누리꾼의 악플로 먹고 산다.
기레기는 누리꾼이 붙여준 이름이고,
누리꾼은 기레기가 사용하는 언어다.
그 기레기는 누리꾼의 행동을 퍼오고,
그 누리꾼은 기레기의 기사를 퍼간다.
중국산 외래종 털파리한테 러브버그라는 이름의 타이틀을 붙이다니, 다소 기만적인 것 같아 불쾌하다. 언론에서 조차도 붉은등우단털파리라는 정학한 학명보다는 낭만화된 작명의 것으로 부르고 있으니, 생태적 경계감마저 무디게 만들고 있는 것 아닌가 한다.
Enjoyed watching. Interesting game.
“흥미로운 사진이다”
* “That’s an interesting photo.” (가장 일반적이고 직접적인 표현)
* “That’s a captivating photo.” (좀 더 강렬하게 매력적이라는 의미)
* “That’s quite a compelling image.” (흥미로워서 시선을 뗄 수 없다는 의미)
“멋진 사진이다”
* “That’s a great photo.” (가장 일반적이고 무난한 표현)
* “That’s an amazing photo.” (정말 훌륭하다는 칭찬)
* “That’s a beautiful photo.” (아름답다는 의미를 강조할 때)
* “That’s an excellent photo.” (아주 뛰어나다는 칭찬)
* “Stunning photo!” (감탄을 표현할 때 쓰는 짧고 강렬한 표현)
* “Gorgeous picture!” (아주 화려하고 멋질 때 사용)
“흥미로운 사진이다”
* 「興味深い写真ですね。」 (きょうみぶかいしゃしんですね – 가장 일반적이고 정중한 표현)
* 「面白い写真ですね。」 (おもしろいしゃしんですね – ‘재미있다’는 뜻이지만, 흥미롭다는 뉘앙스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멋진 사진이다”
* 「素敵な写真ですね。」 (すてきなしゃしんですね – ‘멋지다’, ‘근사하다’, ‘아름답다’ 등 다양하게 사용되는 매우 일반적인 칭찬)
* 「素晴らしい写真ですね。」 (すばらしいしゃしんですね – ‘훌륭하다’, ‘뛰어나다’는 의미로, 감탄을 표현할 때 많이 씁니다.)
* 「綺麗な写真ですね。」 (きれいなしゃしんですね – ‘예쁘다’, ‘아름답다’는 의미를 강조할 때)
* 「良い写真ですね。」 (いいしゃしんですね – ‘좋은 사진이네요’라는 무난한 표현)
이것은 첫줄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첫줄이 아닙니다.
이것은 첫줄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첫줄이 아닙니다.
절반은 여자입니다.
하지만
절반은 여자가 아닙니다.
방금한 생각은 의심입니다.
하지만
방금한 생각은 의심이 아닙니다.
人多則非(인다즉비) → 사람이 많으면 탈(시비) 난다.
인다즉비, 덥고 습한 날씨엔 더욱 그렇다.
그러나 짜증의 원인을 날씨 탓으로 돌리면 안된다.
문제는 환경이 아니라 나의 태도에 있다.
기분의 책임을 외부에 떠넘기지 말고,
내가 어떻게 대응할지를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우리는 말이 아니야. 우리는 인간이야. 인간은…
✓
그게 인간으로서의 선택일까, 근거는? 학습된 건 아닐까?
즉흥적인 것은, 본능적인 것은 인간적이지 않다는 말인가?
당신의 선택은 본능인가 학습 효과인가?
이성적인 판단이란?
오징어게임의 흥행은 — 캐릭터의 소멸.
1탄 게임은 운과 전술. 선악 이분법 캐릭터.
2.3탄은 많은 캐릭터에 약팔이 감성팔이, 그냥 신파극.
박선장은 그렇다 치고.
대대장 박휘순-탈북자 박규영-화가 246번 이진욱은?
1997년에는 구원으로만 20승을 올리며
다승왕, 평균자책점 1위(1.88), 승률 1위(0.909)
WHIP 1위, 피안타율 2위(.204), 탈삼진 4위(135개)
그러나
다승왕 밀어주기 논란으로
투수 부문 KBO 골든글러브 탈락
쌍방울 레이더스 김현욱
고속버스 전세버스 관광버스 통근버스 스쿨버스 통학버스
시내버스 시외버스 직행버스 좌석버스 공항버스 시티버스
간선버스 지선버스 순환버스 마을버스
외곽버스 광역버스 급행버스 심야버스
이층버스 굴절버스 소형버스 대형버스 삼층버스 저상버스
수소전기버스 천연가스버스 수소버스 경유버스 전기버스
우등고속 우등버스
월세버스?
누군가는 이미 손주를 봤다고 위풍당당 하기도
누군가는 자식들이 명문대 다니고 있다고 기세등등 할 수도
누군간 늦은 인연에 어린 자식에 애지중지
누군간 아무도 차려주지 않는 제삿밥을 먹고
누군간 불안한 감정으로 고렬화 시대를 맞이하고
누군가는 여히 화려한 솔로를 뽑내고
어쩌면 세대의 어중간간 나이에 우리 동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