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산수국

서울 예술의전당 앞에서 잠깐 신호에 걸렸을 때 본, 가운데 보라색에 흰색이 어우러진 산수국 참 고귀하게 피어 있더라.

그 짧은 찰나가 이토록 오래 마음에 남을 줄이야.

누리기레

누리꾼은 기레기 때문에 악플을 달고,

기레기는 누리꾼의 악플로 먹고 산다.

기레기는 누리꾼이 붙여준 이름이고,

누리꾼은 기레기가 사용하는 언어다.

그 기레기는 누리꾼의 행동을 퍼오고, 

그 누리꾼은 기레기의 기사를 퍼간다. 

 

 

레플리카

루브르 박물관에 공개되는 모자리자는 레플리카?

 

 

받고 벌려

기레기는 돈 받고 일하고

누리꾼은 돈 벌려 일한다

 

 

러브버그

누리꾼 러브버그

누리소통방 누리사랑방 누리집

리플 댓글 답글 대댓글 코멘트 원글 덧글

무플 악플 선플


국립국어원 누리소통망

 

문득

One day, suddenly 어느날, 문득

 

  • #어느날문득 #OneDaySuddenly 일상
  • #갑자기_어느날 #Suddenly_OneDay 문학

최전방

mz세대랑 일하는 내가 dmz세대인가? 일상이 최전방이다. 쓰-봉.

털파리

중국산 외래종 털파리한테 러브버그라는 이름의 타이틀을 붙이다니, 다소 기만적인 것 같아 불쾌하다. 언론에서 조차도 붉은등우단털파리라는 정학한 학명보다는 낭만화된 작명의 것으로 부르고 있으니, 생태적 경계감마저 무디게 만들고 있는 것 아닌가 한다.

Ew

Enjoyed watching.

素敵な写真ですね。

사진 표현

Enjoyed watching. Interesting game.

“흥미로운 사진이다”
* “That’s an interesting photo.” (가장 일반적이고 직접적인 표현)
* “That’s a captivating photo.” (좀 더 강렬하게 매력적이라는 의미)
* “That’s quite a compelling image.” (흥미로워서 시선을 뗄 수 없다는 의미)
“멋진 사진이다”
* “That’s a great photo.” (가장 일반적이고 무난한 표현)
* “That’s an amazing photo.” (정말 훌륭하다는 칭찬)
* “That’s a beautiful photo.” (아름답다는 의미를 강조할 때)
* “That’s an excellent photo.” (아주 뛰어나다는 칭찬)
* “Stunning photo!” (감탄을 표현할 때 쓰는 짧고 강렬한 표현)
* “Gorgeous picture!” (아주 화려하고 멋질 때 사용)

“흥미로운 사진이다”
* 「興味深い写真ですね。」 (きょうみぶかいしゃしんですね – 가장 일반적이고 정중한 표현)
* 「面白い写真ですね。」 (おもしろいしゃしんですね – ‘재미있다’는 뜻이지만, 흥미롭다는 뉘앙스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멋진 사진이다”
* 「素敵な写真ですね。」 (すてきなしゃしんですね – ‘멋지다’, ‘근사하다’, ‘아름답다’ 등 다양하게 사용되는 매우 일반적인 칭찬)
* 「素晴らしい写真ですね。」 (すばらしいしゃしんですね – ‘훌륭하다’, ‘뛰어나다’는 의미로, 감탄을 표현할 때 많이 씁니다.)
* 「綺麗な写真ですね。」 (きれいなしゃしんですね – ‘예쁘다’, ‘아름답다’는 의미를 강조할 때)
* 「良い写真ですね。」 (いいしゃしんですね – ‘좋은 사진이네요’라는 무난한 표현)

至智 (지지)

호박에 말뚝박고

비 오는 날 장독 열고

똥누는 놈 주저 앉히고

상가집 가서 춤추고, 잔치집 가서 재뿌리고

a는 b입니다. 하지만 a는 b가 아닙니다.

https://blue.pe.kr/7388-2/

이것은 첫줄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첫줄이 아닙니다.

이것은 첫줄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첫줄이 아닙니다.

절반은 여자입니다.

하지만

절반은 여자가 아닙니다.

방금한 생각은 의심입니다.

하지만

방금한 생각은 의심이 아닙니다.

금일휴업

본일휴업 本日休業 금일휴업 今日休業 차이는?

本日休業 정중, 격식

今日休業 일상, 구어

 

문을 열면 내가 나오고

입을 열면 욕이 나올랑

 

맘을 열면 매가 나온다. 사랑의 매

솩자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캐릭터. 지식 근성 강단

우리집엔 에어컨파와 선풍기파가 있다.

 

인다즉비

人多則非(인다즉비) → 사람이 많으면 탈(시비) 난다.

인다즉비, 덥고 습한 날씨엔 더욱 그렇다.

그러나 짜증의 원인을 날씨 탓으로 돌리면 안된다.

문제는 환경이 아니라 나의 태도에 있다.

기분의 책임을 외부에 떠넘기지 말고,

내가 어떻게 대응할지를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습도

불쾌지수 살인지수 짜증범죄 범죄유발자

여기부터 1207

우리는 말이 아니야. 우리는 인간이야. 인간은…

 

 

그게 인간으로서의 선택일까, 근거는? 학습된 건 아닐까?

즉흥적인 것은, 본능적인 것은 인간적이지 않다는 말인가?

당신의 선택은 본능인가 학습 효과인가?

이성적인 판단이란?

 

 

 

그래

“그래도, 아버지 말 중간에 끊는 거 아니다.”

 

 

풍경

풍경 책 음악 철학 교육

새로운

#랜덤샷 #갑툭튀 #그냥 #그냥올림 #좋아요 #일상

 

 

혐오 숭배

재벌 혐오 맘에 안 들지만, 부자 숭배 더 맘에 안 들어.

비난 신봉

재벌들 헐뜯는 거 맘에 안 들지만, 부자들 신봉하는 것도 맘에 안 들어.

 

구려 진부해

오징어게임의 흥행은 — 캐릭터의 소멸.

1탄 게임은 운과 전술. 선악 이분법 캐릭터.

2.3탄은 많은 캐릭터에 약팔이 감성팔이, 그냥 신파극.

박선장은 그렇다 치고.

대대장 박휘순-탈북자 박규영-화가 246번 이진욱은?

 

 

《드래곤볼》 기 빨리는 것도 아닌데, 기를 모아서 주는 건데, 건강해져야 하는 것 아닌가?

관계의 중요성

《더 글로리》

1%

한국의 관계사회에서, 관계의 중요성. ✓

이익이 없으면 관계는 유지되지 않는다. 힘들다.

그럼에도 그 상황에 배신을 한다면…

 

 

제목

다시는 볼 수 없는 풍경

 

 

수양 농후

수양난백

농후난백

계란후라이 흰자

 

 

 

홀수 93미터

여신상 자체의 높이는 46미터 이며, 받침대는 약 47미터.

따라서 동상과 받침대를 합친 전체 높이는 약 93미터.

 

 

장명부

1983년 30승 427⅓이닝, 220탈삼진 36완투 6완봉

삼미 슈퍼스타즈 장명부

 

 

 

97년 쌍방울 김현욱

1997년에는 구원으로만 20승을 올리며

다승왕, 평균자책점 1위(1.88), 승률 1위(0.909)

WHIP 1위, 피안타율 2위(.204), 탈삼진 4위(135개)

그러나

다승왕 밀어주기 논란으로

투수 부문 KBO 골든글러브 탈락

쌍방울 레이더스 김현욱

 

 

96년 구대성

1996년에는 18승 3패 24세이브

평균자책점 1.88로

다승왕과 구원왕, 평균자책점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시즌 MVP.

한화이글스 구대성

 

 

 

시그널

2016년 드라마 《시그널》을 2025년에 닷새간 몰아서 봤다.

“무전은 다시 시작될 거예요.”

시그널, 그 두 번째 이야기

시그널 시즌2를 기다린다.

 

 

bus

고속버스 전세버스 관광버스 통근버스 스쿨버스 통학버스

시내버스 시외버스 직행버스 좌석버스 공항버스 시티버스

간선버스 지선버스 순환버스 마을버스

외곽버스 광역버스 급행버스 심야버스

이층버스 굴절버스  소형버스 대형버스 삼층버스 저상버스

수소전기버스 천연가스버스 수소버스 경유버스 전기버스

우등고속 우등버스

월세버스?

누군

누군가는 이미 손주를 봤다고 위풍당당 하기도

누군가는 자식들이 명문대 다니고 있다고 기세등등 할 수도

누군간 늦은 인연에 어린 자식에 애지중지

누군간 아무도 차려주지 않는 제삿밥을 먹고

누군간 불안한 감정으로 고렬화 시대를 맞이하고

누군가는 여히 화려한 솔로를 뽑내고

어쩌면 세대의 어중간간 나이에 우리 동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