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짜리소설
《열정》 면접자가 열정이 넘쳤다. 햅격!! 입사 첫날 퇴사했다.
2026년 06월 11일
《열정》 면접자가 열정이 넘쳤다. 햅격!! 입사 첫날 퇴사했다.
《면접》 우리 회사는 능력만 본다고 했습니다. 믿으세요. 기준이 다를 뿐입니다.
일상의 단어, 《주차》 FSD가 알아서 주차를 한다. 조마조마 했지만 주차는 완벽했다. 옆에 차가 내 차였다.
일상의 단어, 《라면》 라면의 달인이 운영하는 라면 맛집이라고 해서 갔다. 면발이 꼬들꼬들하고 국물이 진했다. 집에서 동생이 먹으려고 끓인 라면 그걸 뺏어 먹는 게 제일 맛있다.
《트위터》 트위터를 끊겠다고 트위터에 올렸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 안 속네. #짜리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