奀 얘기하다 실물영접함. 이름 뜻이 파리하다 앙상하다길래 기대 1도 안 했는데 딱 봤더니 진짜 시발 저거 완전 그 모양임.… 계속 읽기
罒 茻 奀 망
저번에 심야로 본 「파묘」임. 남들은 김고은 굿판 할 때 소름 돋았다고 난리인데 나는 최민식 배우님 흙 맛보는 거 보고 눈… 계속 읽기
드디어 htaccess 파일을 수정했다. ssl 인증서가 있음에도 https가 아닌 http로 간헐적 접속되던 문제를 해결… 계속 읽기
절대적이다. 무조건 옵션이 많다. 여자는…
기록하지만, 블로그는 아니다.보여주지만, 소통하지 않는다.아카이브 아닌 타임라인 자체. hooz.net
아이를 키우는 건 정말 마법 같은 경험이다. 분명 방금까지 거실에 있던 지갑과 차 키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다. … 계속 읽기
좋게 좋게 하니깐 개무시 광화문 집회 언론 전부 조용 사진 한 장 안 올라옴
납을 드셨나 납득이 가네. 납을 드셨나 철이 들었어. 납은 비철금속이다. Lead 이끌다. Pb … 계속 읽기
1995년에 입대해서 1998년에 전역. 95년 96년 97년 98년 우와… 아이고야, 문득 생각하니 갑갑하고 우습고 허망… 계속 읽기
타임머신을 가지고 있고 과거의 자신에게 메시지 하나만 보낼 수 있다면 뭐라고 할까요? 타임머신으로 과거의 나한… 계속 읽기
가장 좋아하는 문구는 무엇인가요? 가장 좋아하는 문구? 인생은 어쩌구 하는 철학적인 명언이나 감성 글귀 다 필요 없고, 내… 계속 읽기
학교에서 가르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 국영수 다 필요 없고 ‘술자리에서 가짜 친구 거르는 법’이… 계속 읽기
뱀사골에 뱀은 없다 :우리 땅의 정직한 이름들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등등한 기세의 이무기나 바위틈을 기어 다니는 독사를 떠… 계속 읽기
9749 구출하고 구출하고 하나둘셋넷
산딸기는 영어로 라즈베리 하지만 라즈베리가 산딸기는 아니다. 너구리는 영어로 라쿤 하지만 라쿤은 너구리가 아니다. 다람쥐는… 계속 읽기
“저는 텍사스 출신이어서 더위에 익숙한 편입니다. 야구는 여름 스포츠예요. 더위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운동을 잘못… 계속 읽기
가가 나나 다다 바바 자자 하하
yo no go so do to 요 노 고 두 투
《우주전쟁》의 결말 (강력 스포일러): 막강한 레이저 무기로 지구 군대를 전멸시키던 무적의 화성인들이 허무하게 무너진 이유… 계속 읽기
“여기에 더 보탤 말이 있겠는가? 없다. 내 묘비명(Epitaph) 말고는. 내 때가 오면, 내 묘비명은 분명히… 계속 읽기
내각총리대신 나카소네 수상 고이즈미 총리 아베신조 고이치 과거 국내 언론에서는 나카소네 재임 시절에 ‘수상… 계속 읽기
🚨티스토리, 다음블로그 시절 포스팅은 검색 안됨.
거절이 어려운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상대의 요구를 받는 순간 머릿속에서 거절의 이유부터 정리하려 든다는 것이다. 나는… 계속 읽기
누군가의 사토라레 사토라레들은 참 기묘한 운명을 타고났다. 자신의 모든 속마음이 주변 사람들에게 스피커처럼 생중계된다. 정… 계속 읽기
위태로운 순간이 오면 어김없이 10대 시절의 낡은 방어기제 뒤로 숨어버리는 우리들. 왜 우리는 위기 앞에서 늘 비효율적인 … 계속 읽기
괜찮다는 거짓말 미디어가 지워버린 효 언제부턴가 세상의 모든 따스한 불빛은 오직 한쪽으로만 쏟아지고 있다. TV를 틀어도 … 계속 읽기
사소함이라는 무게 살다 보면 가슴 깊은 곳에서 지독하게 억울한 감정이 치밀어 오르는 순간이 있다. 밤을 새워가며 온 마음을… 계속 읽기
무엇 때문에 무례한 사람들이 더 잘 사는 걸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거창한 명제를 끌어들이지 않더라도 우리는 매일 타… 계속 읽기
비만(肥満)은 일본어로 ひまん(희망)입니다. …… 버리세요. ε=ε=ε=ε=ε=ε=┌(; ̄◇ ̄)┘
우리는 왜 아날로그로 돌아가야 하는가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가장 빠른 학습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방… 계속 읽기
증세 밑밥 쇼 국가의 백년대계인 세금 제도를 다루는 정치권의 문법이 갈수록 가벼워지고 있다.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는 소… 계속 읽기
대중은 ‘유죄’라고 손가락질하지만, 법은 ‘무죄’라며 면죄부를 주는 기이한 범행… 계속 읽기
어둠 둠둠둠 둠! 둠한강 쿵쿵따.ᐟ 둠한강 푸른 물에 노젓는 뱃사공 쿵쿵따리 쿵쿵따 둠한강 쿵쿵따
《어디계세》 전화를 받으면 다짜고짜 이렇게 묻는다. 내가 어디에 있다고 해야 그제야 용건이 나온다. 도대체 용건과 내 위치… 계속 읽기
“열심히 사는데 왜 제자리일까?” 답이 단 세 줄의 트윗 《먹이사슬》 속에 있습니다. 160년 전 칼… 계속 읽기
《먹이사슬》 잘 사는 사람은 돈을 잘 쓰는 사람이다. 돈을 잘 쓰는 사람은 돈을 잘 굴리는 사람이다. 최상위 포식자는 사람… 계속 읽기
남자와 여자가 싸운다. ··· 이유보다 성별을 먼저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