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리 네거리 삼거리 세거리

이 자료는 국어생활종합상담실 온라인가나다에서 묻고 답한 내용 중에서 뽑아 정리한 것입니다.

[질문]’네거리’, ‘사거리’는 모두 표준어인가요?

[답변]‘네거리’와 ‘사거리’는 동의어로서 모두 표준어입니다. ‘세거리’와 ‘삼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링크

직장의 친한 동료는, 윤활유 정도 정도로만 여기면 편하죠. 너무 기대하지 않고, 거리를 두고 일하는 게 마음도 월급도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장에서의 친한 척 퍼포먼스에는 절대 속아서는 안 됩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일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의식 같은 겁니다. 본심은 직장의 타인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고, 모두들 별로 관심도 없어요.

소문 얘기는 기껏해야 시간 때우기용 가십 소재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아요.

회사에서 일할 때는 월급과 보너스 생각만 하면 돼요.

비이클 |비어컬

vehicle
├─ car 승용차
├─ truck(트럭)
├─ bus(버스)
├─ motorcycle(오토바이)
└─ bicycle(자전거, 문맥에 따라 포함)

 

 

 

책 |별의 계승자 Inherit the Stars

장르 SF

저자 제임스 p. 호건


“달의 뒷면에서, 사후 5만 년이 지난 우주복을 입은 시체가 발견되었다. 인간은 아직 구석기 시대였을 텐데.”

느티나무 아래 약속

10년 전 내가 대학 동기에게 학교 느티나무 아래에서 “10년 후 우리 여기서 다시 만나자”라고 약속했던 모양이다. 솔직히 기억 없다. 내가 그런 서정적인 말을 할 리가 없다. 그런 말 했었네 안 했었네 다툼이 될 것 같아서, 난 침묵하였고, 아내를 따라서 함께 학교 느티나무 아래까지 외출하고 있다.

 

 

 

 

KBO

83 해태 — 84 해태— 85 서울 OB— 86 오비 —

84 삼미—

 

 

 

고스트라이터 Ghostwriter

한 작가가 죽은 뒤, 그 작가의 신작이 발매되었다. 과거의 작품이 아니다. 『AI에 그 작가의 전 작품을 입력시켜 창작된, 사후 첫 번째 작품』이라는 홍보 문구로. 『팬이라면 바로 알 거야』『AI 따위 결국 이 정도야』라는 엄청난 비판이 쏟아졌다. 저자가 죽음을 위장하고 본인이 고스트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로.

 

 

이복동생

나는 아름다운 여동생이 있다. 그녀는 무도회에서 왕자님에게 첫눈에 반해 결국 결혼에 골인했다. 여동생의 인생을 그린 책은 대단한 호평을 받았고, 언니인 나는 거리의 미움받는 존재가 되었다. 혀를 내미는 여동생의 얼굴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그 아이는 사람을 속이는 데 정말 솜씨가 좋다. 괴롭힘을 당한 건 나였는데. 이제 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 않겠지.

 

 

 

등나무 | 느티나무

10년 전, 동기와 학교의 느티나무 아래에서, “10년 후에, 여기서 다시 만나자!”라고 약속한 모양이다. 솔직히 기억에 없다. 아니면 내가 그런 기막힌 말을 할 리가 있나. 말했다 안 했다는 다툼이 될 것 같아서, 내가 물러서게 되었고, 나는 아내와 둘이서 학교의 느티나무 아래까지, 외출하게 되었다.

 

 

 

순정파 요술거을

40년 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여전히 여왕님

첫만남부터

인스타 moap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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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하루 평균 103개…

챗지피티 보그 일러 프롬프트

GPT Image 2 on Chatgpt

Prompt: Turn this photo into a Vogue-style fashion illustration, preserving the subject’s identity, facial features, and likeness. Minimalist hand-drawn sketch with elegant elongated proportions, bold black ink contours, loose confident linework, flat marker colors, and subtle blush accents. Stylized eyes, graphic lips, expressive ink hair, and simplified geometric clothing shapes. Clean white background, scanned paper texture, modern luxury editorial fashion illustration. Do not add any text.


프롬프트: 이 사진을 보그 스타일의 패션 일러스트로 변환하세요. 피사체의 신원, 얼굴 특징, 외모를 보존하세요. 미니멀한 손그림 스케치로 우아하게 늘린 비율, 굵은 검은 잉크 윤곽, 느슨하고 자신감 있는 선 작업, 평평한 마커 색상, 그리고 미묘한 블러시 강조. 스타일화된 눈, 그래픽 립, 표현력 있는 잉크 헤어, 그리고 단순화된 기하학적 의상 모양. 깨끗한 흰색 배경, 스캔된 종이 텍스처, 현대적인 럭셔리 에디토리얼 패션 일러스트. 텍스트는 추가하지 마세요.

 

 

 

 

OHP 필름

국민학교 초등학교 OHP 프로젝터 필름

성동구

성동구

그 동네는 서울속에 인천이고 서울속에 벌교야….

 

 

 

 

현재도 잉글랜드 사람들의 국적은 모두 영국인가?

네. 현재 기준으로는 그렇습니다.

England에 사는 사람들의 국적은 일반적으로 영국(British) 입니다.

마찬가지로:

  • Scotland 출신 → 영국 국적
  • Wales 출신 → 영국 국적
  • Northern Ireland 출신 → 영국 국적(다만 일부는 아일랜드 국적 선택 가능)

예를 들어 런던에서 태어난 사람은 여권에 “England”가 아니라 영국 여권을 사용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2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여기서 주권(主權)은 국가의 최고 권력을 뜻합니다.

다만 국제정치에서 “주권국가”라고 할 때의 주권과, 헌법에서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라고 할 때의 주권은 관점이 조금 다릅니다.

  • 국제법 관점: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지 않고 스스로 결정할 권한을 가진다.
  • 헌법 관점: 그 국가의 최고 권력은 왕이나 독재자가 아니라 국민 전체에게 있다.

예를 들어:

  • 조선 왕조 → 국가 주권은 있었지만 국민주권은 아님.
  • 대한민국 → 국가 주권도 있고 국민주권도 있음.

그래서 헌법 제1조의 의미는 “대한민국이 독립국이다”를 넘어서,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다”에 가깝습니다.

잉글랜드 이야기에 연결하면, 국제법적으로 주권을 가진 것은 영국(United Kingdom)이고, 영국 내부에서는 그 주권의 정당성이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민주주의 원리가 적용됩니다.

즉:

  •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 → 헌법 원리.
  • “대한민국은 주권국가다.” → 국제법적 지위.

허버트 조지 웰스 (1866년) 잉글랜드|영국

SF의 창시자이자 아직까지도 SF장르에서 최고의 작가로 첫손에 꼽히는 낙관적 과학 정신의 대변자 허버트 조지 웰스.

웰스는 SF라는 말이 생기기도 전에 <타임머신>, <모로 박사의 섬>, <투명인간>, <우주 전쟁> 같은 소설들로 SF라는 장르를 만들어 냈으며 그 원형을 보여주었다.

 

 

 

 

 

젊음의 트위터

남녀 상관없이 주제 상관없이 어린 사람 젊은 사람들이 하는 트위터가 활기차고 좋다. 물론 예쁘면 달라진다.

 

 

어좁이

착시인가? 나머지 어깨 반은 어딨어?

 

 

종로 낙원상가 허리우드 극장이 아직도

종로 낙원상가 4층에 위치한 고전영화관. 1970년대 이전의 영화를 주로 상영하며 55세 이상 노인층을 타겟으로 한 영화관이다. 1969년부터 2005년까지는 허리우드극장이라는 이름으로 불렸고, 2009년 고전영화관으로 탈바꿈한 뒤에는 실버영화관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다만 이전의 허리우드극장의 인지도가 높다보니 여전히 허리우드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많고, 극장 측에서도 구 허리우드라는 부제를 붙혔다.

 

 

 

고양이의 집사 모집

골목에서 박스에 담긴 고양이를 보았다. 버려진 걸까. 가까이 다가가자 검은 고양이가 쪽지 한 장을 건네주었다. <나는 이전 집사의 자격이 너무 형편없어서 새로운 집사를 모집하는 냥입니다.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사실대로 작성해 주세요> 연봉이나 가족 구성, 집 구조 등을 기재하는 칸이 있었다.

 

 

 

 

중도주의

대한민국에서는 중도 성향의 인물들을 회색분자라고 까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회색분자는 정치적 참여를 포기하여 정치적 성향이 뚜렷하지 않은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회색분자는 투표권이 있는데도 행사할 생각이 없는 사람으로 봐야 한다. 정치적무관심인 회색분자랑 의미 자체가 다르다.

단, 회색론과 중도의 차이는 하나다. 양쪽 둘 다 비판하느냐 양쪽 다 받아들이느냐 중도는 말 그대로 자기 길 가는 거이기 때문에 양쪽을 비판할 건 비판하고 받아들일 건 받아들인다. 반면에 회색분자는 양쪽을 비판보단 무시하는 거라 의미 자체가 다르다. 다만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들이 자신을 합리화할 때 스스로를 중도주의자라고 자칭하거나 심하면 착각하고 다닌다는 게 문제이다.

 

 

 

흑개미 불개미

흑개미와 불개미를 유리병에 함께 넣어두면 평화롭게 공존하지만 누군가가 유리병을 흔들다가 놓으면 개미들은 패를 나눠 서로 싸운다. 흑개미는 불개미를, 불개미는 흑개미를 적이라 여기는 것이다. 진정한 적은 누굴까? 갈등이 생겼을 땐 누가 유리병을 흔들었는지 생각해 보자. 염세주의 코미디언 ㋋

사전투표 첫날

사전투표 본투표 차이가 뭐야

사전투표 이틀 본투표 하루

연속 3일 하면?

관내 투표가 문제야? 관외 투표가 문제야?

관외 투표소를 축소 제한하고 엄격히 관리하면?

2013년 이전 부재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