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oo

일상의 단어, 세 줄 소설

2026

열정, 짜리소설

《열정》 면접자가 열정이 넘쳤다. 햅격!! 입사 첫날 퇴사했다.    

2026년 06월 11일

면접, 짜리소설

《면접》 우리 회사는 능력만 본다고 했습니다. 믿으세요. 기준이 다를 뿐입니다.    

2026년 06월 11일

라면, 세 줄 소설 — 짜리소설

일상의 단어, 《라면》 라면의 달인이 운영하는 라면 맛집이라고 해서 갔다. 면발이 꼬들꼬들하고 국물이 진했다. 집에서 동생이 먹으려고 끓인 라면 그걸 뺏어 먹는 게 제일 맛있다.

2026년 06월 11일

트위터, 세 줄짜리 소설

《트위터》 트위터를 끊겠다고 트위터에 올렸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 안 속네. #짜리소설

2026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