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예산? 1일 식비 5만 원으로 잡았다고? 소문난 맛집 줄 길어서 옆에 있는 숨겨진 현지 맛집 들어가는 … 계속 읽기
실패 한 번쯤 괜찮다고 말해 줬다. 웃으며 말해 줬다. 걔 실패가 고소미 해서 웃은 거 티 안 났겠지? 티
카레 만드는데 카레가루 대신 강황가루 100% 넣었다가 인생의 쓴맛 제대로 보았다. 카레 맛이 아니라 지옥에… 계속 읽기
좋아요 숫자에 목메봤자 남는 건 알림창 곁눈질에 굳어버린 목근육과 충혈된 눈뿐이다. 숫자를 눈에서 가려버리고… 계속 읽기
내 트위터 계정은 나의 쓰레기통이란 깨달음을 얻는 순간부터 타임라인에 비로소 평화가 찾아왔다. 남들 안구 보… 계속 읽기
‘너희는 뭐든지 될 수 있다’는 입발린 말 대신 ‘너희는 생각보다 훨씬 잘 … 계속 읽기
같은 책을 5번 읽는 건, 거창하게 작가의 숨은 뜻 발굴하려는 게 아니다. 책값 무서운 요즘 시대에 같은 책… 계속 읽기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자와로 서르 사맛디 아니할쎄. 이런 젼차로 어린 백셩이 니르고져 홇 배 이셔도, … 계속 읽기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젊음은 사치다. 그 값어치를 모르고, 그냥 소비해 버린다.
지금에서야 하는 건 자진 사퇴가 아니지. 등 떠 밀리는 중에도 철밥통은 놓치기 싫단 거지.
내 여자 말고 내 사람 내편 엄마한텐 남편 나한텐 내편 딸이 전화번호에 저장한 아빠의 이름
갑돌이와 갑순이 둘은 사랑은 했으나 그 둘이서 결혼은 하지 않았다. 갑순이가 똑똑하고 현명했기 때문이다. 갑… 계속 읽기
무너진 지지율 38선 무너지고 5.18%로
이창동 감독 전도연 설경구 조여정 조인성의 <가능한 사랑>은 9월23일 국내에서 극장 개봉한 뒤 … 계속 읽기
환절기다. 낮엔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빙하기를 준비하자. 밤엔 빙하기가 들아닥치기 전에 즐겨라. 브라보!
sns에 프로필이라고 쓰는 건, 프랑스식 발음이라기 보다 일본의 잔재 같은데. profil의 프랑스 원음은 … 계속 읽기
우리가 쓰던 뻐스(bus), 까페(cafe), 빠리(paris)가 사라진 결정적 계기는 1986년 외래어 표… 계속 읽기
아이폰4s 손안에 착 감기던 짱돌 갬성, 진짜 아는 사람만 아는 미학임. 이번에 나온 듀오는 무슨 쟁반 수준… 계속 읽기
기술력 과시보다 실용성이나 챙겼으면 좋겠네.
나 어릴 적, 혼나면 고개 숙이고 마루 틈새 먼지 낀 걸 쳐다보며 성분 분석을 했다. 가끔 중독성 강한 노랫… 계속 읽기
내 코가 석 자면 피노키오 코보다 더 긴 건가
아… 부잔갑다. . . . . . . . . 어… 아닌갑다.
1945년~1946년
저주 인형이냐? 갖다 버려도 다시 돌아오고…
차 타고 왔지. 그럼 빙하 타고 왔겠냐?
백일장|시제 글짓기 사생 대회|풍경 그림
축구장 수십 개 규모의 이 거대 지하 신전 같은 공간이 도심의 빗물을 순식간에 빨아들여 인근 큰 강으로 빼내…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