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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표기법 관례 관습 왜?
중국인 범죄자 이름 표기법 관련
국적이 중국인데, 오원춘 차철남?
연예인도 아닌데 예명도 아니고, 뭐하는 짓일까?
우리나라 언론은 왜 이런 중국인 범죄자에게 중국식 본명이 아닌 한국식 이름으로 표기를 할까?
한자권이라는 건 핑계고, 그럼 시진핑은? 마윈은?
일본·미국·동남아 출신 외국인 범죄자는 외국식 발음 그대로 보도하던데?
최소한 중국식 병음 병행 표기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우위안춘, 처저난.
근본적으로
원천적으로 국적 취득 후에는 개명도 못하게 해야….
한자를 읽을 때의 오해보다 (그게 무슨 말이죠?)
듣는 사람의 혼돈이 더 심각한 것 같은데?
(대상, 누구를 위한 것이죠? 행정 편의인가요, 중국인인가요?)
the독 — a독 — 독s
정관사 — 부정관사 — 무관사
the독 — a독 — 독s
| 앞에 언급한 것 다시 말할 때 | I saw a dog. The dog was very cute.
(개 한 마리를 봤어. 그 개는 정말 귀여웠어.) |
| 모두가 아는 유일한 것 | the sun |
| 둘 다 아는 구체적인 대상 | the door |
| 고유 장소나 기관 | the White House |
| 악기/방향/바다 등 | the piano / the Pacific |
| 집단을 나타낼 때 | the poor / the French |
| 최상급/서수 | the best / the first |
I read a book. 나는 책 한 권을 읽었다.
The book was interesting. 그 책은 흥미로웠다.
I like books. 나는 책을 좋아한다.
- a는 자음 소리 앞에: a dog, a university
- an은 모음 소리 앞에: an apple, an hour
수비학
수비학(數秘學·numerology)이라는 것이 있다. 특정 숫자·배열에 신성한 의미를 부여하며(ascribe divine meaning to certain digits or sequences) 사람·장소·사건 등의 기묘한 연관성(weird connection)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말이 학문이지, 실제로는 숫자 풀이 점술(占術·fortune-telling)에 가까워 미신으로 치부된다(be deemed as superstition).
똥 | 된장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안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안다?
찍어 먹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교육이다. 하지만 교육이 잘못되었다면?
그게 의심이고, 사고다.
열 번 말해도 못 알아듣는 놈, 한 번 당해봐야 정신 차린다?
꼭 그런 것 같지만도 않더라.
꼭 찍어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건 의심이 아니다.
확신이란 말로 위장한 불신이다.
부주의
“바늘에 찔리면 바늘에 찔린 만큼만 아파하면 된다.”
그러다 심심하면,
다음에는 바늘에 찔리지 않을 궁리를 하면 된다.
바늘에 찔리는 것은 타인의 부주의보다는
자신의 부주의로 인한 경우가 훨씬 더 많다.
뚱보 포수 카가와 노부유키
결혼은 3번 했다.
3번째 부인은 은퇴 후에 만났는데,
고교 시절 첫사랑이었다고 한다.
뚱보 포수 카가와 노부유키(1961)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 (현 소프트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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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아닌 서울의 단독주택에서, 젊은 여성 세 명이 나와 몸을 풀며 스트레칭을 한다. 잠시 후, 젊은 남자가 뒤따라 대문을 나선다. 곧이어 주차장 문이 열리면서, 검은색 승용차 한 대가 나와 두 사람을 태우고 출발한다. 이 집은 딸이 다섯, 아들이 하나 있는 집이다.
차별
아파트 아닌 서울에 단독 주택에서
젊은 여성 5명이 나와서 몸풀기, 스트레칭을 한다.
얼마 후 어린 남자가 뒤이어 대문을 나서니,
주차장 문이 열리고
검정색 승용차가 나와서 4명을 태우고 출발한다.
딸 다섯에 아들 하나 있는 집이다.
어쨌든 이겨야
인간의 성장은 공감, 경청, 배려만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성장은 갈등, 불협화음, 실패를 이겨나가는 과정에서 더 잘 이뤄진다.
아이에게 필요한 건 오히려 공감이 아닌 실패에서 배우는 법,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게 있다는 경험,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일이 있음을 배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