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첫 띄어쓰기 붙여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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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첫날밤

첫인상

첫 번째

첫키스 — 첫 키스

첫 만남

첫 경험

첫발을 떼다

첫 삽을 뜨다

 

 

 

 

그래

첫 키스보다

두 번째 키스의 맥락을 잡는 것이 어렵다…

 

 

꺼병이

개 강아지 소 송아지 말 망아지 닭 병아리 꿩 꺼병이

고양이 꼬물이 냐옹이 냥냥이 냥이 아깽이

 

 

호프 hof 독어 생맥주

희망 hope

영어 beer

펍 pub 에일 라거 위스키 와인집 영국식

 

 

한총련

NL 전대—한총련— 대진련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전대협 한총련 진보대학생넷

 

 

 

진보

장애인, 성문제 — 병자 환자 — 아픈 사람 다친 사람

정상에서 — 늙고 다치고 가난하고 배우지 못하고

 

 

 

군중심리

한국사람 공손한 거 아니다. 찌든 군중심리 자가운전

13금

13 Fr — 13일의 금요일 — Friday the 13th

 

 

힣힣힣

데프콘을 1st 전진 배치하고 힣힣힣을 띄워야지. 1번 타자 2번 타자 연속 삼진으로 채널 돌아가니깐, 힣힣힣까지 본방 타순 오질 않아. 유튜브로 몰아서 보잖아. 하위타순에는 실험개그로 기회와 도전을, 참신함을…

 

 

나름

가수 개그맨 탤런트 리포터 운동선수 사람 나름이지.

개콘

개콘 IMF 이전 유머일번지 같아. 늙었네. 늙었어.

cc

우린 학창시절 cc. 나는 맥주 3000 cc.

무혐의

당신은 죄가 아닙니다.

못생긴 건 죄가 아닙니다.

 

 

무시

혼밥족 무시하면서 장사하기 힘들지 않을까?

제자리

가장 두려운 것은 같은 자리에 머무르는 것이다. 어제가 오늘과 같고 오늘이 내일과 같다면 그건 본체가 아닌 부품으로 살아가는 것과 다름없다.

시간이 모든 것을 저절로 해결해 주지 않는다.

시간은 약이다. 무조건 스스로에게 관대한 시간은 나이가 들고 세월이 지나 몸은 노쇠하고 정신은 망각에나 빠뜨리도록 만드는 부작용이 강한 약이다. 기다리는 순간 멈추는 순간에 도태될 뿐이다.

성장하지 않는 순간 우리는 서서히 뒤처지고 있는 것이다. 어제의 나를 뛰어넘지 못하면 내일의 나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자체로만 만족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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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의 시대

사람의 마음을 읽는

낭독의 시대는 가고

난독의 시대가 왔다

오해와 혐오만 있다

 

 

따르라

장군: 나를 따르라.

술꾼: 술을 따르라.

🍶

 

 

전쟁에서 가장 먼저 죽는 건 진실이다.

전쟁은 대개 보이지 않는 서사에서 시작된다.

신문의 첫 줄,

SNS에서의 첫 비난, T

V뉴스에 클로징 멘트에서 전운은 피어오른다.

왜곡된 이미지와 정제된 거짓이 대중을 설득한다.

결국 전쟁에서 가장 먼저 죽는 건 진실이다.

 

 

 

 

 

 

정치판

여의도 정치판에 wwe 도입하자.

어차피 지들 먹을 건 사전에 짜고 치고 쳐먹는 거

재미나 더하자.

 

 

언어

언어란 것이 항상 논리적이지만은 않으므로… LaTex

머여

한남 소추

한녀 거슴

 

 

저급

날씨가 추울 땐 떡을 치고,
날씨가 더울 땐 딸을 친다.

혈압이 낮을 땐 정치 찢고,
혈압이 높을 땐 사람 찍고,

생각이 많을 땐 술을 털고,
생각이 없을 땐 책을 쓴다.

글 책

생각이 많을 땐 글을 쓰고,
생각이 없을 땐 책을 든다.

📕

 

펴라. 든다. 본다. 편다.

 

 

1과 2

갈라졌다. 남과 여 그리고 1과 2로…

 

 

앵벌이 잔혹사

앵벌이 잔혹사

생명줄 자르는 것보단 근육 자르고 돈줄 자르고

혀를

거꾸로 메달아 힘줄 종골 중골건 아킬레스건 자르고

노래 잘 부르면 눈을 실명시켜서 앵벌이

 

 

독이발

분배 분배 욕심 약탈 착취 독이발 흡혈망

 

 

나중엔

당장은 아니더라도,

미래에 어떤 사회적・과학적 기준이 변화하면

‘내로남불적 행동’이 정신질환으로 간주될 가능성은

아예 배제할 수 없다. 

 

 

더불리

늬들이 양보 좀 해라.

이 사람아 희생을 하란 게 아니잖아.

좋게 좋게 양보 하고 서로 배려 하란 거야.

이건 기본적인 예의가 없어.

사람이 너무 자기 중심적이고 극단적이야.

 

 

어린 밭

밭은 50넘으면 마르고
씨앗은 80이 돼도
문제없다
밭이 좋으니 걱정없다.

보여

블랙홀은 안보여. 빛이 들어가면 못나와.

나는 좌파다.

주사파 NL과
다투는 PD다

나는 좌파요
나는 진보다

나는 이렇고
나는 그렇다

 

 

 

 

 

홍콩은 원래, 이젠, 완전, 중국꺼야. 버려. 잊어 버려.

이태원 사고? 할로윈데이 사고 아닌가?

 

 

이태원은 뭔 잘못? 무안 공항 제주 항공

NL 계열 (민족해방파, National Liberation)

맑스주의 학생운동 민족 극좌 반미 반일 종북 친중

주사파

한총련 농활 전농 봉건사회

2014년 통합진보당

 

PD 계열 (민중민주파, People’s Democracy)

계급 노동 자본주의

 

 

과거 NL과 PD, 그리고 PD끼리 치고받고 싸웠던 것은 대개 한국 사회의 갈등 구조와 그 원인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의 관점이 달랐기 때문

 

 

 

NL PD

1980년대 한국의 민주화 운동과 학생운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두 가지 큰 흐름이 바로 NL 계열과 PD 계열입니다. 이들은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어 서로 다른 이념과 노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NL 계열 (민족해방파, National Liberation)
* 주요 이념: 민족 해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한국 사회의 근본적인 모순이 **미제(미국 제국주의)**와 그에 의해 유지되는 남북 분단에서 비롯된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주된 투쟁 목표는 반미 자주화와 통일이었습니다.
* 사회 분석: 한국 사회를 미국의 식민지적 지배를 받는 ‘신식민지 국가독점자본주의’ 체제로 인식했습니다. 민족 모순이 계급 모순보다 상위에 있다고 보았죠.
* 투쟁 방식: 반미 시위, 통일 운동, 그리고 자주적인 민족 역량 강화에 주력했습니다. 특히 **주사파(주체사상파)**가 NL 계열의 다수파를 이루며 북한의 주체사상을 이념적 지향으로 삼기도 했습니다.
* 대표 인물: 임종석, 이인영, 우상호, 임수경 등이 NL 계열의 대표적인 인물로 꼽힙니다.
PD 계열 (민중민주파, People’s Democracy)
* 주요 이념: 민중 민주주의를 지향하며, 한국 사회의 핵심 모순을 노동자와 자본가 간의 계급 모순에서 찾았습니다. 따라서 주된 투쟁 목표는 노동자 해방과 사회주의적 변혁이었습니다.
* 사회 분석: 한국 사회를 독점자본주의 체제로 보았으며, 민족 모순보다는 계급 모순을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북한 정권에 대해서는 NL 계열에 비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졌습니다.
* 투쟁 방식: 주로 노동 운동 현장에서 활동하며 노동자들의 권익 향상과 계급 투쟁을 강조했습니다.
* 대표 인물: 조국, 김문수(과거 PD 계열), 노회찬, 심상정 등이 PD 계열 또는 그 연장선상에 있는 인물로 분류됩니다.
NL과 PD의 차이점 요약
| 구분 | NL 계열 (민족해방파) | PD 계열 (민중민주파) |
|—|—|—|
| 핵심 모순 | 민족 모순 (미국 제국주의, 남북 분단) | 계급 모순 (자본가와 노동자 간의 갈등) |
| 최우선 과제 | 반미 자주화 및 통일 | 노동자 해방 및 사회주의 변혁 |
| 사회 인식 | 신식민지 국가독점자본주의 체제 (민족 모순 > 계급 모순) | 독점자본주의 체제 (계급 모순 > 민족 모순) |
| 북한 관계 | 주체사상 수용 등 친북 성향 강함 (주사파) | 북한 정권에 비판적 시각 유지 |
| 주요 활동 | 반미 운동, 통일 운동, 학생운동의 주류 | 노동 운동, 현장 투쟁, 사회주의 연구 |
이 두 계열은 때로는 연대하고 협력하기도 했지만, 한국 사회에 대한 인식과 변혁 방향에서 근본적인 차이를 보여 치열하게 대립하고 논쟁하기도 했습니다. 오늘날 한국 정치권에서도 이들의 과거 이력이나 사상적 뿌리가 종종 논쟁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진보의 핵심은

진보의 핵심은 민주 인권 자유의 보편적 가치 옹호

이북의 체제는 독재 인권탄압 자유 억압의 구조

진보라면 분명히 비판해야 하는 대상

이념적 일관성 좌파라도 북한 비판은 필수적 🧩

 

종북 친중 PD NL

좌파라는 정체성

대체로 사회적 평등, 복지 확대, 노동권 강화, 반독점/반자본 권력 집중, 소수자 인권 등을 중시합니다.

유럽식 사민주의(사회민주주의)나 진보주의, 민주사회주의 계열을 지지하는 입장일 수 있습니다.

좌파라고 해서 반드시 북한 체제를 옹호하지는 않으며, 오히려 민주주의, 인권, 자유를 중시하는 좌파일수록 북한 정권의 억압적 체제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갖기 쉽습니다.

특히 북한의 세습 독재, 표현의 자유 억압, 주민 통제는 전통적인 좌파 가치(인권, 평등, 자율성)와 상충합니다.


  • “나는 진보적 경제정책, 사회안전망, 공공성 확대를 지지하지만, 북한 체제는 절대 지지하지 않는다.”
  • “나는 좌파지만, 민주주의 없는 체제를 어떻게 지지하겠는가?”
  • “북한은 분명한 독재 체제이며, 좌파적 이상과는 무관하다.”

진보 = 인간의 존엄·민주주의 옹호
민주사회 내에서 인권, 표현·언론의 자유, 권력 분립 같은 가치를 보호하려는 태도가 진보의 핵심입니다.

북한 체제는 이를 부정
북한은 국가 체제 자체가 언론·표현을 억압하고, 인권 침해를 자행하는 독재 국가라는 점에서 ‘진보의 적’에 가깝다는 지적입니다.

비판 유보는 자기부정
진중권 교수는 “진보가 북한 비판을 유보한다면, 스스로 진보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명확한 비판이 진보의 기본 조건이라 강조합니다 .

 

 

북한 문제에서는 이념적 동조나 편향 없이 단호하게 비판하는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

이는 “자기편에게 관대하고 상대편에 가혹한 이중 잣대”와는 다르게, 보편적 기준에 따른 일관된 태도입니다 .

 

 

전투 전쟁 전술 전략

긴 호흡을 요구하는 싸움이다. 때로는 길게 돌아가야 한다. 너가 화났음을 알리지 마라. 감정 특히 분노를 드러내는 순간에 약점이 상대에게 노출된다. 감정에 휘둘리는 실행자가 아니라, 전체 판을 설계하고 조율하는 전략가로 생각하고 움직이라.

관계 사회의 말살|권리|당연함|굳이

방에 사마귀가 들어왔다고 해서 119 구급대를 출동시킨다?

이건 관계 사회의 말살이요 붕괴다.

동네 이웃 사촌은? 싸이월드 일촌은 어쩌고?

개인주의가 아닌 이기주의 고립주의다.

 

 

 

여잔

웃는 여잔 다 예뻐. 어린 여잔 더 예뻐.

 

 

 

 

밑밥

대형마트 규제 의도 결국엔 中에 길 터주려고…

 

 

 

 

 

 

이익 욕심

↳ 작성자 본인의 이익이나 편의를 우선하는 측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