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 본체에 착탈(부착/분리) 기능 없다.
맥북은 그렇다 숫자 키패드가 없다 애플 숫자패드 탈부착 기능도 없다
ozoo@ozoo.net
맥북은 그렇다 숫자 키패드가 없다 애플 숫자패드 탈부착 기능도 없다
사진 한 장을 두고 대화를 나눈다. “이건 똑딱 스위치야.” “아닙니다. 이건 벽에 걸린 액자입니다. 쏼라쏼라.” “아니, 이건 스위치야. 다시 잘 확인해 봐.” “예, 스위치로 보이는 액자입니다. 착각할 만합니다. 하지만 분명히 액자입니다. 쏼라쏼라.” “왜 그렇게 판단하지?” “배선이 보이지 않습니다. 쏼라쏼라.” “에이, 실내 벽에 배선이 보이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아?” “스위치라면 배선이 보여야 정상입니다. 왜냐하면… 쏼라쏼ㄹ.” “그만해. 이건 스위치라고! 내가 직접 봤다고!” “예. 그렇다고 칩시다. 저건 액자처럼 생긴 스위치라고 쳐두죠. 쏼라쏼라.” “뭐야, 이 뉘앙스는…” “네네네, 당신 말이 옳습니다. 쏼.” … 나 또 AI한테 농락당한 거.
UN 회원국에서는 의무적으로 성범죄자한테는 필수 옵션으로 물리적 거세를 시킨다는 법률안이 나오면 어떨까. 그럼 어떻게 바뀔까? 아니, 우리 사회가 그것 때문에 크게 바뀌는 건 없을 거야. 단지 성범죄자의 그것이 거세 되었단 것뿐이지. 그딴 걸로 피해자가 이미 입은 고통이 바뀌는 건 아니잖아.
사진 한 장을 공유하며 대화를 한다. “이건 똑딱 스위치야.” “아닙니다. 이건 벽에 걸린 액자입니다. 쏼라쏴라” “아니, 이건 스위치야. 다시 잘 확인해봐.” “예, 이것은 스위치로 보이는 액자 입니다. 그 때문에 충분히 착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히 액자입니다. 쏼라쏴라” “왜 그렇게 판단하지?” “배선이 보이지 않습니다. 쏼라쏴라” “에이, 실내 벽에 배선이 보이면 그게 정상인가?” “스위치라면 배선이 보여야 정상입니다. 왜냐하면… 쏼라쏴라” “그만해. 이건 스위치라고! 내가 직접 봤다고!” “예. 그렇다고 칩시다. 저건 액자처럼 생긴 스위치라고 쳐둡시다. 쏼라” “뭐야? 이 뉘앙스는…” “네네네, 당신의 말이 옳습니다. 쏼” 이렇게 가끔 나는 AI한테 농락 당한다. 종종 당한다.
억지 쓰는 거 본인이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