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후회는 앞으로 해야할 용기를 무너지게 만든다. by ozoo 2026년 06월 01일 ozoo 오랜만에 글 좀 쓰려고 맥북을 펼쳤다. 제목은 모래성 인맥. 잠깐 쓰다가 순간 욱해서 냉장고에서 차가운 소주 한 병 꺼내 급하게 한 모금 들이켰다. 모래성 쓸려가듯 젠장 소주가 썼다.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