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좀 쓰려고 맥북을 펼쳤다. 제목은 모래성 인맥. 잠깐 쓰다가 순간 욱해서 냉장고에서 차가운 소주 한 병 꺼내 급하게 한 모금 들이켰다. 모래성 쓸려가듯 젠장 소주가 썼다. 쓰다. #모래성인맥#쓰다#인맥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10.12그럴수도 있지만2025.03.04회사생활 마음 고생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