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 냉동실에 언제 샀는지 모를 것들이 있다. 버리려다 “아직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다시 넣는다. 내년에도 그럴 것이다. #세줄소설#짜리소설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6.08.31고무줄2025.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