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세 줄 소설 — 짜리소설

일상의 단어, 《라면》

라면의 달인이 운영하는 라면 맛집이라고 해서 갔다. 면발이 꼬들꼬들하고 국물이 진했다. 집에서 동생이 먹으려고 끓인 라면 그걸 뺏어 먹는 게 제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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