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

2025

늬가 할 수 있는 걸 내가 더 잘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거. 애초에 그건 내가 네게 알려 줬던 거니깐.

2025년 05월 27일

뒤통수를 맞고선 하는 말, 이유가 있었겠지.

2025년 05월 24일

2024

솔직히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이 어딨어요?

솔직히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이 어딨어요? 그쟈 세상에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이 어딨것는가? 일제히 들고 있던 술잔을 수저를 내려놓는다. 술 떨어진다 맛 떨어졌다.    

2024년 12월 17일

인복 없는 이유 나의 안목 문제

인복이 없던 이유는 사람을 제대로 보는 안목이 없었기 때문이다. 인복이 없는 이유는 사람을 제대로 보는 안목이 없기 때문이다.

2024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