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두 씨는 얼마 전 공중 화장실에서 뜻밖의 광경을 보고 깜짝 놀랐다. 휴지를 버린다며 양변기 칸에 들어간 직장 동료가 레버를 발로 누르는 장면을 목격해서다. 김 씨가 “그걸 발로 내려요?”라고 묻자, 동료는 의아한 표정으로 “그럼 이걸 손으로 내려요?”라고 되물었다. #김봉두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9.15노란 싹수는 냅두면 알아서 뒈진다2025.07.04용규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