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전의 악행으로 지옥에 왔다. 염라는 부서진 탑을 보며 말했다 “네가 생전에 부순 탑이다. 온전히 쌓으면 천국에 보내주마” 사람들은 지옥에서 천국으로 가기 위해 각자의 탑을 쌓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완성하기 직전의 탑을 부숴버렸다. 남의 고통은 나의 기쁨. 이젠 여기가 나에겐 천국이다. @bestwiz #bestwiz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9.19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2011년2025.04.12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