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호적등본을 보았는데, 그건 위조였어” “그래서” “뒷조사를 해봤지. 친모는 내가 갓 태어났을 때 살해당했고, 범인은 나를 키운 엄마야. 엄마는 여전히 연쇄살인을 해” “신고했어?” “아니, 그러면 고통받을 텐데. 내가 엄마에게 받은 사랑은 진짜였어” “그럼 어쩔건데, 한니발?” “어쩔까 엄마?’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4.05.22수요일, 현실 아닌 재미2024.12.13박카스 코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