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자의 입맛에 맞춰 글을 쓰지 않는다 트친의 입맛에 맞춰 트윗하지 않는다 하지만 제게 금일봉을 스리슬쩍 찔러주시면 우리들의 이야기는 바뀝니다 아름다우십니다, 고객님 사랑합니다, 주인님 딸랑딸랑~ 비누는 제가 주워 드릴게요 #줏대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6.16관심2022.11.20격식 있게 아무 말 하기 vs 격식 없이 옳은 말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