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주기 위한 민속촌보다는 사람이 실제 살며 생활하고 있는 살아있는 민속촌이 필요하다.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전시효과에 그친 ‘디자인 서울’보다는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달동네’ 하나쯤을 문화재로 지정하여 세계적인 명소로 탈바꿈을 시키는 것도 좋지 않겠는가? #봉천동#아파트촌#판자촌#판잣집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9.18🐯동숭동 아트센터 서울국제여성영화제2025.04.14전파력이 권력,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