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작가가 죽은 뒤, 그 작가의 신작이 발매되었다. 과거의 작품이 아니다. 『AI에 그 작가의 전 작품을 입력시켜 창작된, 사후 첫 번째 작품』이라는 홍보 문구로. 『팬이라면 바로 알 거야』『AI 따위 결국 이 정도야』라는 엄청난 비판이 쏟아졌다. 저자가 죽음을 위장하고 본인이 고스트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로. #고스트라이터#대필작가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9.15불안은 미래에서 온다2005.09.01동구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