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세대가 아닌 나는 중학생때 농구화에 청카바 입고 다녔고 고등학교때 bb화에 츄링을 입고 다녔다 지금 난 샌달에 등산복을 입고 다닌다.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6.08.02실망감에 혼란스럽다2025.02.04사내 정치를 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