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과 네이트온 이전에 ms 메신저가 있었다. 로그인은 뜨거운 메일 핫메일이었다. 우리 조카들이 사용하던 건 버디버디. #세줄소설#짜리소설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11.07인생 길다2026.08.29마지노선은 마지막 노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