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의집 가면 누가앞》 그날도 눈치에 밀려 맨 앞에 섰슴네다. 동무는 그걸 영도력이라 부르지 않칸슴까? 기실은 도망칠 때 제일 유리한 자리였슴다 고롬. 🐒 #세줄소설#세줄트윗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4.08.17난 느껴요 I Feel Coke2025.02.28“선관위는 가족 회사다.” “친인척 채용은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