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분명히 정확하게 눌렀는데 자꾸 옆 앱이 켜지는 건 화면 잔상 때문이 아니다. 미래의 내가 스마트폰 신호를 해킹해서 지금 그 쇼핑 앱 들어가지 말라고 통장 잔고 박살 난다고 긴급 경고 신호를 보내는 중이다. 문제는 과거의 내가 미래의 나를 개무시하고 끝까지 결제 버튼을 누른다는 점이다. #세줄소설#자충수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4.12.17솔직히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이 어딨어요?2025.12.28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