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서 지울 사건? 재작년 새해 첫날 올해는 진짜 술 끊고 다이어트해서 인간답게 살아본다고 다짐했던 그 순간임. 도대체 나란 인간은 왜 그런 말도 안 되는 공약을 세워서 날 매년 실패자 만드냐고. 그 다짐만 안 했어도 지금 죄책감 없이 족발에 소주 까면서 행복하게 살았음. #세줄소설#트롤러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11.12태극기 이모지는 알겠는데, 그 옆에 성조기는 왜?2025.03.09엄마의 호르몬 뇌세포 의존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