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심야로 본 「파묘」임. 남들은 김고은 굿판 할 때 소름 돋았다고 난리인데 나는 최민식 배우님 흙 맛보는 거 보고 눈물 터짐. 한창 통장이 텅텅 빈 통장일 때라 「아, 나도 조만간 저렇게 흙 파먹고 살겠구나」 싶어서… #세줄소설#슬픈영화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9.10로마에선 로마법 | 호의 | 명분2025.06.14허세 낭비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