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양보를 강요, 어쩔 건데

늬가 양보 안 하면 어쩔 건데?

저 소리 듣고 먹먹해할 필요 없음. ‘어쩔 건데?’ 하길래 진짜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었더니, 지가 답답해서 혼자 발작하다 자폭하더라. 뻔뻔한 놈한텐 양보가 아니라 쌩까기가 답임.

가장 완벽한 대처법은 똑같이 눈 네모나게 뜨고 ‘어쩔 건데? 네가 내 인생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면서’ 해주는 것임. 기싸움에서 밀리면 평생 양보 셔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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