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최고의 이웃은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존재감 없는 사람이다. 남들이 나한테 은혜를 베풀어주길 바라는 건 사치고, 내 정신 건강과 수면권을 침해하지 않는 이웃만 있어도 아침마다 감사 기도 드려야 마땅하다. 선 안 넘고 주차만 똑바로 해줘도 이미 이 시대에서는 성인군자님 되시겠다. 이웃 #세줄소설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2.01.14네가 거짓말을 못하는 건2026.08.28무례함이 유니폼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