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왜 좋아요 안 주냐고 징징대다가, 내가 출산한 똥글들 다시 정독해 보았다. 바로 납득 완료. 내가 남이었으면 진작에 블언블 때리고 트래픽 절약했을 수준임. 이런 개소릴 군말 없이 뮤트하며 참아온 팔로워들의 거룩한 인류애와 보살급 인자함에 두 손 모아 공중제비 돌며 그랜절 박는다. #세줄소설#트위터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10.19제 눈에 안경|콩깍지2023.03.21음력 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