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리 인간

“내가 왜 사는지는 모르겠다.
세상이 공정하다는 믿음도 없다.
결국 죽는다는 것도 안다.
그래도 오늘 먹고 싶은 것은 먹고, 읽고 싶은 책은 읽고, 사랑할 사람은 사랑하고, 웃을 일에는 웃겠다.”

삶에 궁극적인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 사실에 굴복하지 않고 살아가는 인간. 부조리 인간.

L’homme absurde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