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서울 토박이

찐 서울 토박이라고 해서 서울 지리를 다 꿰뚫고 있을 거라 생각하면 큰 오산임. 살고 있는 동네랑 등하교 출퇴근 동선 말고는 한강 건너가 어떻게 생겼는지 관심도 없음. 남산타워나 고궁은 언제 가봤냐고 물어보면 어릴 적 학창 시절 백일장 사생대회 이후로 가본 적 없다는 대답만 해주는 게 팩트.

3대가 서울
4대째 서울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