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숫자에 목메봤자 남는 건 알림창 곁눈질에 굳어버린 목근육과 충혈된 눈뿐이다. 숫자를 눈에서 가려버리고 내가 진짜 쓰고 싶었던 온갖 B급 감성과 마이너한 헛소리들이 기사회생하기 시작했다. 남들 취향 맞추는 출장 변소 차릴 바엔 차라리 나 혼자 시원하게 싸대는 요강이 훨씬 속 편하다. #세줄소설#요강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8.29곱등이 귀뚜라미2025.05.20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