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하게 몸 써서 일하는 곳이니까 정치질 따위 없을 거라 믿었다면 큰 오산. 사람이 셋이상 모인 곳이라면 그 어떤 직종 어떤 규모를 막론하고 사내 정치, 라인 타기, 공치사가 존재하기 마련. 묵묵히 몸만 굴리는 사람은 그저 남의 정치를 위한 든든한 병풍이자 밑거름이 될 뿐이라는 걸 알아야 함. #세줄소설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11.14쭈꾸미는 비표준어, 표준어는 주꾸미.2025.09.23무기력 체념 아님 | 단어가 아닌 맥락을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