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나에게 거짓말을 해서 속상한 게 아니라, 이제부터 당신을 믿을 수 없어서 속상해요. #니체#닦달#배신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2.16지 기준에 지 눈에만2026.01.10남의 집에서 음식 먹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