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언짢다. 말말말. 돈돈돈. 후회 할 짓인거 알면서. 만난 지 10분 되었어도 10년을 사귄 듯 다정하고 유머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20년을 만나도 그 속을 알 수 없는 싸늘함 삐딱함. 츤츤하지만 데레데레한 씹선비 맞고요. 지금은 구닥다리 아날로그 에피소드를 똥글로 싸지르고 있습니다. 쪽빛 가득한 오늘 시원하게 배꼽인사드립니다. 땡큐.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2.02.03소사아저씨2026.08.26밑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