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가 칼을 뺏으면 썩은 무라도 자르라 했거늘. 장부가 아니었던가 썰어야 할 대상이 단 하나도 없었던가 칼을 휘두를 힘이 그렇게도 없었던가 장부가 칼을 뺏으면 썩은 무라도 자르라 했거늘. 정부는 칼을 뺏겼…. 그래서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했던가. 12월 3일 45년만에 6시간 동안 123456 #국무회의#소설#윤석열#자살골#헛발질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6.08.31올드함 느껴지는 냄새나는 단어2025.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