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란 이름으로 국민이란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들먹이며 다름을 인정치 않고 강요와 억압 죽창들고 달려들고 있다. 그때그때 달라요 🌻 쌩뚱 맞죠? #미개함#연예인#인스타#차은우#탄핵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12.02척 체 시늉 흉내2025.11.21그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