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點 #点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인다. 그래도 계산기를 두드린다. 그럼에도 계산기를 두드린다. 두드려도 문은 열리지 않는다. 또다시 계산기를 두드린다. 하얀 도화지에 길고 가느다란 선이 여섯 줄 하얀 도화지 저기 오른쪽 모서리에 작은 점 하나 오염물이다. 즉시 지워야 한다. 자국조차 남기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저놈은 사라져야 할 대상이다. #bestwiz#문#여섯줄#자국#점#정치#흔적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8.19강요된 침묵속에2024.03.31메모장, 극복과 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