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 인터메조 들으면서 책 읽으려고 계획을 세웠는데, 부스터로 마신 맥주가 과했나? 낮잠을 자버렸네. 기왕지사 이렇게 된 거 책 말고 술 마시는 걸로 노선을 변경할 줄 아는 나의 유연성이 빛을 발하는 설연휴 두번째 날. 220131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9.28간잽이 > 간재비2025.02.25민주당만 지지하는 페미들은 도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