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 내가 눈물 흘릴 때 절대로 웃지 않기 때문. 응가와 응꼬가 있는 풍경 속 존재와 허상 그리고 허무. 왜 뭘 굳이 의미를 찾으려 하는감. 응침 한 방씩 뾱뾱! 환타지 세계관. 사회철학(Sozialphilosophie)을 추구하는 궤변과 개변 그 사이에서.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6.29QED 증명완료2025.02.10좋지 않은 행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