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들은 얘기 중 하나가 아무리 나쁜 사람에게서도 배울 점이 있다는 거였다. 한 사람을 총체적으로 부정해선 안된다는 게 그 시절의 가르침이었다.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9.27벗과 But | 벋2025.04.08허수아비 논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