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순간부터 서운함이 깃들고 욕심이 깃든다. 사랑의 균열은 여기서 시작한다. 익숙함과 당연한을 혼돈하는 것. 세상에 단 하나도 당연한 것은 없다. 그대가 나의 곁에 있다는 사실도 결코 당연할 수 없다. 220131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7.28twttr2026.05.29언어? 말은 다른 짐승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