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가 줘야 하는 거야? 그렇지만 아무것도 해주질 못해서 미안해하는 것도 사랑이다. 조그마한 정성에도 감사하는 것도 사랑이다. 서로의 마음을 서로가 알아주는 것도 사랑이다. 곁에 있어 주는 것 그맘 알아 주는 것 주는 건데? 주는 것이 사랑인가 보다 긋치 싱거운 녀석 실없는 녀석 철없는 녀석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6.06.03그림자맵2025.10.15염세주의 홍익인간 | 厭世主義 弘益人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