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네 가지 마음. ≪맹자≫에서유래한 것으로, 인(仁)에서 우러나오는 측은지심, 의(義)에서우러나오는 수오지심, 예(禮)에서 우러나오는 사양지심, 지(智)에서 우러나오는 시비지심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05.05.09지나친 후회는2025.10.15주체를 드러내지 않은 거울| 도둑 제 발 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