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𝕏 has blocked you 한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라던 말은 이미 옛말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다리는 끊겼고, 건너보기도 전에 블락당한다. 우리는 더 이상 연줄의 시대가 아니라, 절연의 시대를 산다. 한국은 좁다? 아니다. 정말 중요한 순간엔, 한국은 넓다.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9.30오모테나시 |카스하라 |시진핑|마윈2026.06.07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