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장애물은 늘 경계하며 대비할 수 있지만, 등 뒤에서 날아오는 칼에는 속수무책이다. 그 칼이 배신의 칼이면 더욱 그렇다.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5.06DID2025.04.11R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