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커지자 고 의원 측은 당시 “일부 언론이 먼저 ‘백신 4400만 명분 확보’라는 표현을 썼다. 언론 보도를 그대로 인용한 거라 문제 될 것 없다”고 해명했다. #방법#언론에흘린건누구#코로나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6.06.17루틴, DeadPan 드라이픽션2025.04.27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