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게 많다. 내가 만든 것이 아닌 내것, 돈을 주고 사들인 것들은 결국엔 언젠간 버릴 것들이더라.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3.19동전 테두리 밀링 홈 개수는?2026.09.18서울이 고향이라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