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제가 빠라드릴까요? 예? 아니, 제가 제 손으로 만져드리고 싶을까요? 아니, 방금 제가 뭐라고 했죠? 옛? 제 죄성해요. 제 말이 꼬열네요. 그냥 가벌게요. 꾸벅. 그 오빠 어디갔어? 아까 급한 일이 있다고 먼저 서울에 올라갔어. 왜?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6.08.13가장 좋아하는 문구는 무엇인가2025.10.01400년 전 청나라 때나 지금이나 우리나라는 중국한테 찍소리 못하네. 딱 박정희 시절만 빼고, 그땐 짱깨가 찍소리도 못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