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잘 왔습네다. 환영합네다. 분단의 반세기 그 오욕과 고통의 세월을 뛰어 넘어 통일의 물꼬를 트러 오신 리수혁상병 동지를 열렬히 환영합네다.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6.10선택 욕심 미련 소원2025.05.17더 비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