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인정해 주자. 위선이라도 반복되면 진심이니까. 독일의 빌리 브란트 총리가 무릎 꿇은 광경이 묘하게 오버랩. 진심이건 아니건, 여하간 의미 있는 행보임에는 맞으니까 #인정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6.09밑밥2025.04.08기생충 숙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