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입에 밥을 넣어 준다. 때론 꼭꼭 씹어서 먹으라는 말도 듣는다. 때론 천천히 마시는 법 빨아서 먹는 법 뱉는 법 한 번에 꿀꺽하고 삼키는 법도 배운다. 엄마는 내가 똥을 싸면 내 똥꼬도 씻겨 주었다. #끼니거름#반찬타박#편식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6.08.11사실 뱀사골에 뱀은 없다2026.08.31고무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