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문율: 글로 쓰여 있지 않은 암묵적인 규칙 국룰: 암묵적으로 동의 관례: 오래전부터 해오던 습관 방식. 관습(법)>관례 아쉬울 땐 법보다 도리 먼저 내세운다 그러나 배 부르면 법이 원칙이다.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5.20행2025.12.25독립기념관 IC 요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