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정치가 더 스트레스다. 정치의 기본은 나를 대신해서 밟아 줄 수 있는 발을 누가 많이 거느리고 있는가이다. 이것이 권력다. 힘을 위임하고 그 힘으로 다른 이를 밟는 것은 권위다. 그렇게 해서 얻는 것이 권익이고 권리다. 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5.10고2024.05.10금요일, 알았으면 공범 몰랐으면 무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