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내가 아는 침묵은 침묵이 아니었다. 어릴적 교과서에서 배운 그 침묵이 아니었다. 어릴적 우리가 배운 침묵은 지금 이 사회에서 하고 있는 이거. #침묵이 글은 어떠세요? (랜덤 추천)2025.01.21𝕏2025.02.24흔들리는 갈대는 부러지지 않는다